DEPOSIT & SAVINGS CALCULATOR
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
예치금 또는 월 납입금과 금리, 기간을 입력하면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, 예상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.
예금 조건 입력
예상 결과
예상 만기 수령액
10,296,100원
예금과 적금의 이자는 왜 다를까요?
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기 때문에 전체 원금이 가입 기간 동안 이자를 받습니다. 반면 적금은 매월 돈을 나누어 납입하므로 각 납입금이 실제로 이자를 받는 기간이 서로 다릅니다. 같은 금리와 총 납입금액이라도 예금과 적금의 실제 이자액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.
CALCULATION GUIDE
예금·적금 이자 계산 시 확인할 점
같은 금리라도 예금과 적금의 이자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 예금은 목돈 전체가 가입기간 동안 이자를 받지만, 적금은 매월 납입한 돈마다 실제 예치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계산 기준
예금 세전 이자 = 원금 × (연이율 ÷ 100) × (가입 개월 수 ÷ 12)입니다. 적금 세전 이자 = 월 납입액 × (연이율 ÷ 100) × N × (N + 1) ÷ 24이며, N은 가입 개월 수입니다. 첫 납입금은 N개월, 마지막 납입금은 1개월 이자가 붙는 단리 가정입니다.
예시로 이해하기
연 3.5%·12개월·단리 조건에서 1,200만원 예금의 세전 이자는 420,000원, 월 100만원 적금의 세전 이자는 227,500원입니다. 계산기의 일반과세 15.4%를 적용하면 세후 이자는 각각 355,320원과 192,465원입니다. 만기 납입원금은 같지만 각 납입금이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다릅니다. 실제 상품의 일수 계산·우대조건은 별도입니다.
사용 전 체크하세요
- 일반과세 선택 시 계산기에 설정된 15.4%를, 비과세 선택 시 0%를 적용합니다. 실제 과세와 비과세 자격은 상품과 개인 상황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.
- 우대금리, 중도해지, 비과세·세금우대 상품은 별도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
- 실제 금융회사는 일수 계산과 납입일을 반영하므로 최종 지급액과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적금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높으면 무조건 적금이 유리한가요?
A. 단순히 표시금리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. 적금은 납입 시점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다르므로 총 납입액과 실제 세후 이자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.
Q. 세후 이자는 왜 줄어드나요?
A. 계산기에서 일반과세를 선택하면 세전 이자에 15.4%를 적용해 차감하고, 비과세를 선택하면 차감하지 않습니다. 세율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은 아니며, 비과세 선택만으로 실제 가입 자격이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.
Q. 중도해지 이자도 계산할 수 있나요?
A. 현재는 만기까지 유지하는 기본 시뮬레이션입니다. 중도해지 시에는 금융회사별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므로 해당 상품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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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WQ DECISION NOTE
이 결과로 무엇을 확인할까?
입력값 하나를 바꾸면 결론도 달라집니다. 이 도구와 관련된 실제 의사결정 상황을 숫자·해석·반대 경우로 나누어 생각해봅니다.
표시금리가 같아도 예금과 적금의 이자가 다른 이유
1,200만원을 연 3.5% 단리로 12개월 예금하면 세전 이자는 단순 계산상 약 42만원입니다. 반면 매월 100만원씩 12개월 적금에 넣으면 각 납입금의 예치기간이 달라지므로 세전 이자는 이보다 적습니다. 이 비교는 목돈이 이미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공정성도 달라집니다.
해석과 반대 상황 자세히 보기
AWQ 해석 · 선택을 바꾸는 조건
비교할 때는 표시금리가 아니라 같은 기간의 실제 평균 잔액과 세후 만기수령액을 보세요. 목돈이 이미 있다면 예금, 미래 소득에서 매월 저축한다면 적금이라는 출발조건이 다릅니다.
반대 상황 · 놓치기 쉬운 위험
우대금리 조건 미달, 중도해지, 월납입한도, 이자 지급방식에 따라 결과가 바뀝니다. 비과세는 선택만 한다고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가입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.
계산한 다음 이 질문도 확인하세요
실제 상품 가입 전 상품설명서의 적용금리, 우대조건, 세금, 중도해지이율을 나란히 적어 비교하세요.
위 숫자와 상황은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 사례입니다. 실제 계산 결과와 시세·세법·대출·상품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